'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박유림, 정채연과 현실 친구 케미 발산..풋풋+발랄 매력

관리자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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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넷플릭스가 제작한 청춘로맨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극본 김란, 연출 오진석)가 18일 공개된 가운데 극 중 송이(정채연 분)의 절친 민아 역을 맡은 배우 박유림이 풋풋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인생초보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박유림은 극 중 대학생 특유의 발랄함과 눈치 빠른 사회초년생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대학생활은 물론 인턴십까지 함께하는 둘도 없는 친구로 등장한 송이 역의 정채연과는 티격태격하면서도 힘들 때 조언을 아끼지 않는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작년 인기리에 방영된 JTBC 드라마 ‘제 3의 매력’에서 엉뚱하고 통통 튀는 ‘누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배우 박유림은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를 통해 특유의 밝고 풋풋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인생에서 많은 ‘처음’과 부딪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사랑과 꿈,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아내며 드라마가 공개된 이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9. 04. 22 08:51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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